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그래서 본 위원장이 그 당시에 2014년도에 이런 지적을 많이 했어요. 시청에서 길 건너가는 육교를 철거하면서 미관 때문에 육교 철거를 예산이 올라와서 하면서 동시에 염수분사장치 12개를 설치했어요. 가장 눈에 띄는 데가 산본IC라든가 시민운동장 고가라든가 당말지하차도 뒤쪽이라든가 옛 전경부대라든가 이런 곳은 아주 시민들의 눈에 띄는데도 불구하고 도시의 미관을 하면서 지하에다 안 넣은 이유가 있잖아요.
본위원이 지하에 넣어야 내구연한도 오래 가고 또 미관도, 육교 미관 때문에 없애면서 염수분사장치는 지상에 다 시골에 동네 상엿집처럼 차려놓으면 안 된다는 걸 계속 지적을 했는데 불과 7년 만에 또 3억이라는 돈을, 한 군데에 한다면 이 계산 방법으로 하면 14군데면 얼마입니까? 42억이 투자돼야 되는데 이거야말로 행정의 미스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