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런 사업들이 처음에 용역계약을 맺을 때 용역계약대로 제대로 이행되는 사례를 그렇게 보지를 못했어요. 이게 처음에 계약할 때는 그런 식으로 다 이야기하고 계약을 하겠지. 그런데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다 보면 그런 부분들이 그렇게 원하는 만큼 안 나와.
그럼 시민들의 민원은 계속, 특히 제설과 관련된 것은 민원이 굉장히 빨리 퍼지고. 그러면 우리가 결국은 용역사들한테 “빨리 안 하고 뭐 하냐?” 이것 재촉 다그치는 것밖에 우리가 할 일이 없어요. 그렇게 가는 게 맞냐는 거죠.
저는 그렇게 가는 게 아니다, 어찌 됐든 눈이 자주 오는 상황도 아닌 거고. 그럼 그때그때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것은 동사무소에서 제일 빠르게 대처할 수 있고, 그 빠르게 대처할 때 인원이 부족하다고 하면 인력 충원 방법을 다르게 고민을 한번 해야지 이걸 그냥 이렇게 얘기하면, 제일 깔끔하게, 예산 투입해서 그렇게 가겠다고 하면 제일 편하고 깔끔해요. 그런데 그렇게 원하는 만큼 성과가 안 나온다는 거죠.
그 예산은 예산대로 투입하고 원하는 만큼 성과가 안 나오면 그걸로 인한 민원은 결국은 시가 다 떠안아야 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