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거죠. 쉽게 충전할 수 있는 곳이 없으니까. 저는 안산으로 다니는데 저는 안산으로 가는 게 굉장히 즐거워요.
굉장히 안산으로 다니는 게 거기가 가스비도 싸고, 수원보다 11,000원 정도가 싸요, 킬로당. 싸고 이렇게 한 20분 정도 걸려서 가는데 수소차는 운행을 하면 할수록 공기를 정화시킬 수 있는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저는 전기차보다도 사실은 수소차가 더 많이 운행이 되어야 된다, 그것도 승용차보다도 버스라든가 그렇게 하면 공기정화를 해내는데 전기차는 그런 건 아니잖아요, 어쨌든 매연을 내뿜지는 않지만. 수소차는 매연도 내뿜지 않지만 공기를 정화하고 다니거든요, 미세먼지도 빨아들이고.
그런 차들이 많이 운행되면 될수록 그만큼 우리 환경이 더 깨끗해지지 않겠어요. 다른 데도 다 이렇게 하긴 하지만 우리 시에서 그런 부분을 빨리 더 해야지. 우리 그래서 조례도 개정해 냈지만 세울 수 있도록 좀 빨리했으면 좋겠어.
저는 그래도 안산으로 다닐 거예요, 일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