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장애인센터에는 저는 장애인 체력인증이라는 게 있어요, 장애인 체력인증이라는 게. 장애인들의 체력 측정도 하고 운동처방도 하고 그러면서 자활도 해내고. 이게 또 지원사업이야.
공모를 하면 지원사업이 되어서 처음에 시설 장비 비용도 보조받을 수 있고, 또 해마다 인건비도 제가 알기로는 다섯 명 정도의 운동처방 하시는 분들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 센터에 이런 정도, 이런 기관이 하나가 좀 들어가면 저는 참 금상첨화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공간배치를 할 때, 지금 정도면 어쨌든 공사를 하는 단계니까 터파기하고 이런 단계니까 그런 부분들을 한번 장애인협회하고도 논의해 보고 장애인체육회라든가 이런 데하고도 논의해 보고 하셔서 공간이 가능하다면 그 공간을 마련, 그게 큰 평수가 그렇게 소용이 되는 건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