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현재 시장님 말구요, 지금 말고, 요 앞에는 책읽는 도시다, 그런 도시다, 슬로건이 있잖아요. 그런 이미지를 주려고 했어.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게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우리가 어떤 도시였으면 좋겠다, 어떻게 홍보를 하겠다,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면 좋겠다, 그리고 내부고객보다는 외부고객에 중점을 주는 홍보를 한다면 뭔가 주는 이미지가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우리는 주는 이미지가 별로 없는, 지금 주요업무보고도 보면 그런 것은 없어요, 그런 것은.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한 시정홍보” 어떤 홍보를 한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 군포시가 갖고 있는 이미지가 뭐죠? 지금 현재. 우리 시민들한테 또는 외부고객들한테 전달하려는 이미지가 뭐예요?
우리 시가 갖고 있는 이미지가. 뭘 줘야 될 것 아니야. 저는 학교 다닐 때 마케팅이라는 업무를 들었는데 옛날에 우리나라도 인삼이 유명하고 일본도 인삼이 유명해요.
그런데 거기에서 나오는 첫 페이지에 이런 말이 나와요. 일본은 인삼이 엄청 비싸요. 진생이라 그래서 엄청 비싼데 우리는 엄청 싸다는 거예요.
그런데 질이 우리가 일본보다 뒤떨어지지 않는데 일본은 엄청 비싼데 그 이유는 홍보와 마케팅을 잘해서 그렇다 그러더라구요. 우리도 홍보에 역점을 두면, 공보에서 홍보로 바꿨으면 공보에 역점을 둬가지고 홍보를 우리가 어떤 이미지를 줄 것인가, 이런 것 좀 고민하셔야 될 것 같은데 전에 전 정부에서는 책읽는 도시다, 뭐다 이미지를 주잖아요. 지금 우리 이미지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어떤 이미지를 주려고 그러지, 우리 시에. 우리가 갖고 있는 이미지가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