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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255회 제1업무보고특별위원회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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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우리 존경하는 이우천 위원님, 신금자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미디어센터를, 저도 사실 정회원이에요. 정회원인데 두 시간인가 교육을 받더라구요. 1년 회비가 만원이고.

그래서 저는 의원이라 그런지 몰라도 친절하게 잘 가서 활용도 해보고 임대해서 써보기도 했는데, 일반인들이 물론 코로나 때문에 많이 활성화가 안 된 건, 홍보도 덜된 건 사실이지만 운영의 묘를 조금 살렸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한번 드려보는 거예요. 보통 청소년들이나 이런 친구들은 자기 스스로가 알기 때문에 거기 사용료만 내고 하면 가능한데 중장년 층은 또 민원 중에 뭐라고 하냐, 우리가 여기 1인 미디어센터라든가 4인 미디어센터라든가 이렇게 1시간 사용료, 2시간 사용을 하게는 해 주는데 안내를 해주고 이렇게는 하지만 이렇게 준비하고 동영상을 찍고 할 때는 거기에서 다 그렇게까지 못 해주니까 쉽게 생각해서 시민 여러분들이 그건 알아서 해라, 그러니까 시민들이 하는 민원이 여기의 키포인트죠. 거기 가서 미디어센터라고 하면 내가 영상도 찍어보고 아나운서도 돼보고 다 해보려고 하는데 가르쳐주는 사람 없고 내가 전문가를 데리고 가서 해야 되니까 전문가를 어디서 데려올지도 모르고 또 전문가를 모셔오려고 하면 쉽게 생각하면 하루 일당을 줘야 되고, 이것 우리 중장년층에는 조금 기계를 잘 못 다루는 사람 입장에서는 무용지물이다, 그래서 운용의 묘를 좀 개선해야겠다는 민원을 제가 몇 통을 받았어요.

그런 부분을 한번 내년에는 많이 활용한다고 가정해서 그런 부분을 어떻게, 아니면 그렇게 한번 해보세요. 일반인이 거기를 사용할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저도 한번 딱 의회에서 했더니 정회원 하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다고 해서 정회원 교육도 받고 다 했는데 하여튼 일반 컴퓨터나 이런 기계 작동을 잘 못 하시는 분은 사용하는 데 거의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분들에 대한, 아까 신금자 위원님께서도 많은 말씀을 주셨는데 저도 그 부분에 한 표를 드리는 거예요. 꼭 좀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