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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255회 제2업무보고특별위원회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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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과장님이 제가 듣기로는 가장 우리 군포의 랜드마크를 만들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고 계신데 GTX가 교통수단이지만 어찌 보면 우리 군포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거든요. 이것을 기점으로 해서 우리가 어떻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분이신 것 같은데 그런데 좀 아쉬운 건 집이 군포도 아니고 군포의 정서도 잘 몰라서 그게 좀 아쉬운데, 과장님이 생각할 때는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서 어떻게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주민들은 전문가들이 아니고 자기 생각만 반영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주민들 의견은 그냥 반영만 하고 생각만 듣고, 사실 이것 전략을 짜고 기획을 하고 앞으로 군포가 어떤 도시로 나가려고 하는 건 전문가의 의견하고 우리 직원, 과장님의 의견이 제일 중요한 거지, 전문가들이니까. 나중에 10년 후에, 100년 후에 어떤 모습으로 군포가 바뀔 건지는 아무도 몰라요. 전문가들하고 담당 과장님이 그래도 예측할 수 있는 거지.

우리 일반인은 잘 모르는 거지. 그래서 과장님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부서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그리고 공업지역 내 스마트시티 조성 이것도 말만 스마트시티지 사실 당정동 80만 평 중에서 아주 일부만 하는데 이름을 좀 잘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군포도시공사에서 저한테 보고한 것에 의하면 우리가 재개발·재건축하고 개발되는 지역이 스물 몇 군데 되더라구요. 그게 원동력이 된 것은 아마 GTX 정차역 때문에 그런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GTX에 대한 그림, 생각, 우리가 갖고 있는 그림이 아주 중요할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가 그것을 제시해 줘야지 지역주민들이 재개발·재건축할 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데 지금 시는 별로 움직인다고 생각 안 해요, 주민들이. 그냥 주민들만 나서가지고 재개발·재건축하려고 하고 어떤 도시를 만들려고 그러는 거지. 그런데 우리가 마스터플랜을 다 그려가지고 우리는 이런 도시를 만들고 싶다라고 하면, 우리가 전문가들하고 담당과장님들의 의견을 모아가지고 딱 제시하면 우리 시민들도 그렇게 따라갈 수 있는데 아예 그런 역할을 못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도시재생센터에서 하는 역할이 뭐예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