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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255회 제4업무보고특별위원회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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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보면, 일상생활에서 보면 사람 대 사람 비교하는 것 싫어하고 또 부모님들이 우리 자식은 어떻고 남의 자식 비교하면 싫잖아요. 그런데 또 의회 입장에서는 이렇게 여러 공공기관에 위탁을 주고 있으면서 보면 사실 보이지 않게 차이가 있어요. 예를 들자면 우리의 도시공사나 문화재단이나 산업진흥원이나 청소년재단이나 이런 공공기관에 우리가 위탁을 주는데 방금 전에도 보셨지만 도시공사 같은 경우는 의회에서도 표창을 하고 또 본인들이 많은 기관으로부터 최우수상도 많이 받고 있잖아요.

그럼 도시공사로 우리가 다시 탄생된 지 얼마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아웃풋을 많이 내고 있는데 사실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오래됐잖아요. 오래되고 또 청소년 부분에 대해서 재단을 만들어서 떼어주고 또 코로나로 인해서 사실 활동을 많이 못하고 있는 그런 시간이고 그런 기관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요. 그 진단을 명확히 해야 될, 여기 특위장이기 때문에 속 내용은 크게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무슨 내용인지 아시잖아요?

그럼 의회에서 볼 때는 금방 거명한 여러 재단이나 단체가 우리가 쭉 있는데 기관 간의 업무라든가 분야는 전혀 다르지만 차이가 많이 있다는 것은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아니면 전면 조직개편을 해서 어떤 대대적인 수술을 해야 되는 부분인지, 뭔가 극단의 처방을 내려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의회에서도 들고 있고 본위원도 들고 있다는 말씀을 드려서, 금방 우리 재단 이사장님 말씀하시기를 다 그걸 접고 내년에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잘하겠다는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당연히 그렇게 하셔야 되는 거구요. 저는 우리 의원들도 내가 왜 의원이 되었는가, 내가 아니어도 분명히 다른 사람이 내 지역구에 의원이 있을 텐데, 그러면서 어떤 사람이 의원이 된 것보다 나는 한 가지라도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 자세로 저는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데 우리 재단도 이사장님으로 가시다 보면 그런 열정과 목표가 크게 있을 거예요. 그래서 다른 데서 오신 게 아니고 본부장에서부터 올라가셨기 때문에 손바닥 보듯이 다 보고 있기 때문에 재단 이사장에 간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이런 내용은 저는 빼겠습니다.

그런 부분 잘 준비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