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그 내용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물론 LH공사가 내부적으로 제3기 신도시 때문에도 많은 어려움을 매스컴을 통해서 보고 있지만, 그래서 조직개편도 대대적으로 하고 내부적으로 그런 게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두 가지를 생각했어요.
사장님께서 그래도 LH에 간부로 계시다 여기 오셨는데 LH에서도 적극 행정을 못 해서 그게 이루어지지 않나 하는 조금 염려되는 부분이 하나 있었구요. 왜냐하면 그래도 우리가 사장님을 우리 도시공사 사장님으로 모실 때 그래도 국가적인 사업 중에 복합문화행정타운은 공공건축물의 어떤, LH에 속해 보면 표현을 하면 아주 작은 사업이잖아요. 그렇지만 그래도 LH와의, 본위원 생각입니다.
LH와 군포시 도시공사의 첫 사업인데 아무튼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게 이상하다는 생각이 본위원이 들었구요. 두 번째는 캠코라는 회사하고 몇 번 접촉해서 내년에 성사시키려고 하는데 우리 시 입장에서 LH하고 하는 게 나은지, 캠코하고 하는 게 나은지는 사실 실무자들 말고는 자세히 모릅니다. 사장님은 전문가 아닙니까?
그렇다면 내용은 알고 파악하고 있지만, 그러면 LH하고 협약했는데 그것 놔둔 상태에서 캠코하고 사업한다? 그래도 상관없는 건가요? 우리 보통은 어떤 업체하고 협약했다든가 계약을 했는데 거기하고 정확하게 계약을 파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업체와 하면, 이것 물론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다를 수 있지만 보통 개인 사업업체는 문제가 되잖아요.
그런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