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목적대로 의원님들이 열정적이고 정말 왕성하게 의회 활동을 잘하게 격려하면서 서로 이렇게 제안도 주고 서로 하는 거지, 우리를 쪽지표 가지고 점수 매기고 몇 시에 들어오고 몇 시에 나가고 몇 번 일어나고 가고 질문을 몇 번 하고 이런 건 조례의 목적이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존경하는 이희재 위원님이 정확히 지시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그러다 보니까 우리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사람들한테 우리가 교통비까지 밥까지 사줘, 이런 답변이 나오는 거예요.
저도 그것 보고 너무나 한심해서, 그분들이 얘기한다니까. 왜 지들 감시하는 걸 점수표를 하면서 굳이 우리를 뽑아가지고 이런 걸 의원이 만들어서 의원이 하는 것 보니까 한마디로, 속기록에 나오니까 그런데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해가 안 된다고. 그래서 도대체 뭘 하는 겁니까?
여기 와서. 모니터단이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했더니 오늘은 뭐하고 뭐하고, 보니까 우리 의회 책도 줘가지고 그 사람들이 우리보다 더 공부도 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래서 제대로 질문하는지, 제대로 몇 분 했는지, 출퇴근 파악하고 이석 파악하고 거기에서 10점, 8점, 9점 해가지고 쭉 내고. 그러면 질문 많이 않는 사람은 그러면 맨날 빵점입니까? 공부 다 해서, 주무 부서에서 설명을 다 했기 때문에 오히려 다 들어서, 설명을 예를 들어서 존경하는 장경민 부의장님 같은 경우는 이미 그 안에서 다 들었기 때문에 굳이 여기 와서 똑같은 내용을 뭐하러 하느냐, 빠진 것 이런 것만 하신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것도 모니터단이 볼 때는 모르잖아요. 저 양반 하루종일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