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거기 램프시설 철거하고 거기다 계단 만들고 엘리베이터 한다 그랬을 때 제일 의회에서 지적했던 것이 보행자의 안전이었거든요. 갑자기 계단이 떨어지거나 거기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다, 이런 거였거든요. 이것도 마찬가지 같아요.
거기 그렇게 해서 양쪽으로 주르륵, 예를 들어서 1.5미터가 줄어든다고 하면 출퇴근시간, 특히 퇴근시간 같은 경우는 사람들 막 부지런히 뛰어다니는 사람들도 있고 거기다 유모차 갖고 다니시는 분이 있고, 보행약자도 이동하시는 분이 있고, 그 안전사고를 어떻게 다 감당하려고 해요? 또 하나는 우체국 옆에 그런 식으로 한번 하신다고 과장님께서 설명하셔서, 그 우체국 옆에 화단 보셨어요? 먹고 버린 음료수 깡통, 내가 아까 오다가 사진 찍었어.
그다음에 커피, 이것 여러 가지 쓰레기들이 잡다하게 있어요. 그것 제대로 치우지 않잖아요. 해놓고 쓰레기 하나 있으면 버리는 건 쉽거든요.
하나가 떨어져 있으면 따라서 버리는 거예요. 그 시설이 시민들한테 편안함을 주고 쾌적한 기분을 만들어 주고 하는 것은 동의를 하나 그것이 그 자리에 있어야 될 거냐라는 거지. 요즘에 이런 사업들 많이 해요.
서울 관악구 이런 데 같은 데 가보면 그 길 가운데, 서울대에서 저쪽으로 넘어가는 길보면 가운데 분리되어 다 꽃화단 만들어놓고, 우리 산본IC 올라가는 것처럼. 그다음에 중앙분리대가 있으면 그 위에 화훼장식 해놓고, 이런 사업들을 많이 하거든요. 그런 데는 넓이가 있고 보이는 것이 다르잖아요, 이런 데하고.
여기는 직접 시민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곳이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그 고민이 더 있어야 된다, 저는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