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서부간선도로 지하차도도 보니까 개통한 지 얼마 안 됐는데 그런 현상이 생겨서 물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상당한 교통체증을 일으켜서 시민의 불편을 얻었다면, 또 그런 것을 보면서 주무 부서는 군포시에는 이런 침수 가능성 있는 지하차도가 몇 개가 있는지, 또 위험지역은 어디가 있는지, 제가 안양시하고 의왕시를 살펴봤더니 거기는 벌써 이런 걸 많이 했더라구요. 군포시는 몇 군데 안 한 거로 알고 있는데 거기는 벌써 비가 어느 정도 오면 자동차단기를 설치해 놨더라구요. 그리고 벨이라고 하나 소리를 울려서 보행자들이 위험하니까 건너가지 마라, 그렇게 자동으로 되는 거죠.
왜냐하면 공무원들이 비 온다고 해서 거기 가가지고 얼마 올지 사람이 서가지고 교통통제 할 수 없잖아요, 요즘에 자동화시스템이, 그러면 새벽에 갑자기 침수가 올 수 있고, 우리가 제설 작업할 때 같으면 염수분사장치가 온도에 의해서 뿌려지듯이 지하차도도 다른 시군에서 그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준비를 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