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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25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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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도 왜 그랬냐는 다 알고 있는 얘기인데 그런 부분들도 이왕이면 똑같이 군포시민이고 군포시민의 조합을 구성해서 조합장으로 일을 몇 년 동안 하고 있는데 예를 들자면 주소지가 니네는 조합장인데 본인이 하고 있는 데에 주소지가 안 돼 있어서 쉽게 생각해서 제외시키고 또 거기에 자기가 빌라나 지분이 없어서 폐지시키고,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 만나서 상담해 주면 우리 시가 위상이 떨어지나요? 그건 문제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니, 거기 몇 년 동안 조합장을 하고 있으면 똑같이, 예를 들어 보자면 11개 조합장이 있어요.

그런데 한 9명 정도는 예외로 해서 한두 명은 쉽게 생각해서 거기에 니가 집을 안 가지고 있다, 땅도 안 가지고 빌라도 안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는 상담 대상이 안 된다, 그건 말이 안 되잖아요. 아니, 우리가 주택을 분양받으려고 청약해서 한다면 그런 조건이 필요해서 아까 노후배관처럼 그걸 충족을 시켜야 아파트 분양도 받고 하지만 상담하는 게 뭐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다 군포시민인데.

그것 보완해서 안 하신 분들 과장님 교육 끝나고 오시면 그 부분, 그런 분들 소외받지 않게 해주시고 또 새로 두 군데 된 데도 해줄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다 같이 민과 관이 힘을 합쳐서 기존도시의 도시재생이 빨리 이루어지고 재개발이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지, 행정에서 편파적으로 발목을 잡으면 그건 안 되는 거예요. 군포 발전에 저해가 되는 거지 그게 높여지는 것 아니니까, 국장님도 같이 듣고 계시지만 그런 부분을 해주시고, 아까 존경하는 김귀근 위원님도 한번 짚어주셨는데 기존도시는 그렇게 한다고 보면 신도시 쪽에는 리모델링과 재건축에 엄청난 주민들이 기대를 갖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찬반이 잘 이루어지는 단지도 있지만 예를 들어서 7단지 우륵아파트나 13단지 개나리아파트나 몇 군데는 지금 순조롭게 잘 가고 있지만 또 몇 개 단지는 재건축이냐, 리모델링이냐 분쟁을 하고 있잖아.

그런데 그 분쟁의 조정을 사실 주택정책과에서도 원만하게 윤활유 역할을 해줘야 된다, 그래서 매일 “리모델링하냐, 재건축하냐” 뭐 그런 세월만 10년 지나가면 뭐합니까? 만약에 해야 된다면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해서 한다면 다만 1년이라도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 지원을 해주셔야 된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