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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25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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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큰 사업 틀에는 이 네 가지 사업 말고는 책자로 보여지는 건 큰 사업이 없어요. 어떻게 생각하면 아까 과장님 말씀에는 주택정책과가 생겨서 업무 분담이 나누어지고 해서 사업량이 이렇게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사실 신성장전략과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시민들은 신성장전략과가 무엇을 하는지를 잘 모르는 시민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그래도 그 기존도시에 밖에 활동하시는 시민들께서는 다 도시재생센터만 생각하면 이 과하고 연관되어서 ‘아 뭔가를 그려낸다’, 말 그대로 ‘도시재생이 되어서 큰 미래 꿈을 꾸고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사업들은 크게 안 보이고 큰 사업 중에 네 가지 사업인데, 아무튼 환승센터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 그런 부분이 이 책자에는 안 담아져 있지만, 물론 환승센터가 백지화가 된 건지, 아니면 시민들은 다 백지화라고 아까 존경하는 이우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도 그런 얘기 많이 들었거든요. “왜 백지화가 됐느냐” 그럼 그것에 대해 예를 들어서 시민들한테 백지화가 된 게 아니고 사실상 이만저만해서 새로운 더 큰, 시민이 원하는 환승센터로 만들어 가기 위한, 사실 처음에 첫걸음은 우리가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지난 업무보고 시간에도 제가 과장님한테 지적을 했는데 한 3년이라는 세월이 그냥 흘러가고 2억 5,000이라는 예산이 낭비가 되고, 그러면 두 가지 시민들은 손해를 보는 거잖아요. 세월이 그만큼 흘러가서 환승센터가 건설되는 데 또 3년이라는 세월이 어떻게 계산적으로 하면 3년이 딜레이 될 수 있는 생각도 들 수 있고, 예산을 또 들여서 다시 또 해야 되는데 그게 정말 시민이 원하는 환승센터가 될 수 있는지, 없는지, 이런 것도 시민들은 굉장히 궁금해하고 또 기대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아무튼 사업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내셔서 주어진 사업을, 이것 주어진 사업들이잖아요.

이것 과장님 오시기 전부터 전 과장님이 다해서 한 사업인데 지속적으로 이런 사업은 당연히 이루어져야 되는 것은 맞는 거지만 그래도 도시재생센터가 또 하나 생기면서의 협력을 통해서, 그게 1년, 2년 단위로 도시재생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11개의 재개발을 꿈꾸고 있는 조합들의 관계도 우리 과장님 과하고 연관된 거죠?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