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시란 말이에요, 그렇게. 거기 시민들 너무 좋아하고 지금도 새것 같잖아요. 저는 거기를 대야미역을 가볼 때마다 참 누가 어느 업체에서 했나, 너무 잘했다, 그렇게 잘해놓고 예산도 거기 보니까 많이 안 들였더라구요. 1억도 안들었더라고.
몇 년이 지났는데도 정말로 깨끗하고 보기도 좋고 한데, 여기는 지하차도 두 군데가 지금 제 기억만 해도 지금 이게 하면 네 번째인가 그래요. 그게 왜 그러냐면 일을 예를 들어서 어떤 업체에다 줄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벽화그림을 그린다고 가정하면 아까 존경하는 신금자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한 1년만 되면 다시 다 그렇게 지저분해지는 그런 재료를 쓴다든가 그런 계획을 세워서 하기 때문에 매년 소모, 물론 그림이 시간이 지나면 소모가 되죠.
그래서 다시 해야 되는 건 맞는데 대야미 같은 데는 그렇게 잘해놨는데 여기는 계속 다시 하는 게 예산도 지금 몇 배가 다시 세워졌는데 이건 한번 계획부터 산출된 내용을 한번 제출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