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국도비 내시되면 그 사업 그렇게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거거든요, 단체도 할 수 있고. 그렇지만 우리는 공무원이잖아요. 그리고 또 시민을 대표하는, 시민이 먹여 살리는 우리는 단체잖아요.
그러면 그 어려운 빈부차가 심해서 더 살기 힘든 사람들이 여기에 대상된 사람들은 이 예산으로 주겠지만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도 발굴해서 어떻게 여기를 극복해서 같이 살아나갈 수 있는가를 고민해 봐야 된다, 우리 복지정책과가 사실 굉장히 과가 좋잖아요, 이름이.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다 같이 살 수 있게 만드는 복지잖아요, 복지를.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다 국·도·시비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그냥 주어진 사업에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31개 시군에서도 우리 시는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정말 극복해서 잘살 수 있는 가장 복지시설이 잘되고 복지정책이 잘돼 있는 데가 군포시다 해서 다른 시군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구상해서 펼쳐나가야 살기 좋은 군포가 되고 인구도 늘어나는 군포가 되고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