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좀 코로나가 종식될 것 같은 느낌에 위드코로나로 우리 방역방침을 바꿔서 가다 보니까 급속도로 확진자들이 계속 늘어나니까 이게 불안감이 더 사실은 심해요. 불안감은 불안감대로 있으면서 주사를 안 맞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끝까지 안 맞겠다고 버티고 있고 또 어린 학생들 같은 경우는, 사실은 저는 코로나가 하나의 독감의 일종이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독감주사를 해마다 겨울에 아이들 다 맞히고 하거든요.
그런데 코로나 예방접종을 안 하는 이유는 코로나 예방접종으로 인한 이상변이 사례들이 언론을 통해서 나오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건데 그런 것들이 사실은 이상률이 독감예방주사나 코로나 예방접종이나 그 이상 발생률은 퍼센티지로 따지면 저는 크게 차이가 없다고 봐요. 그런데 이게 참 우리가 이상한 나라가 됐는데, 보건소 예산심의에서 할 얘기는 아니지만 사실은 국가적인 위기 앞에서는 국민들이 다 하나로, 다 고생을 하고 계신 거잖아요. 의료진도 고생하고 국민들도 고생하고 다 고생하는 거예요.
일반 국민들, 자영업하시는 분들 다 고생하고 애쓰는 건데 이런 고생할 때는 이런 식의 어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뉴스로 안 나왔으면 좋겠는데 우리 언론이 그런 걸 조장하는 것 같아요. 언론이 조장하는, 국가적인 위기 앞에서도 그렇게 언론이 자기네들의 어떤 이익을 위해서 그런 보도를 하고 팩트가 아닌 가짜뉴스를 양산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화가 나요. 그럼 그동안 고생하는 국민들은 뭐며 고생하는 의료진들은 뭐며 그 수고로움이 다 어디로 가겠어요?
그 수고로움을 부정하는 이런 모양새가 돼버리잖아요, 사실은. 우리 의회에서도 확진자가 나오고 해서 우리 의회 종사자들도 의원들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두 번씩이나 가서 하고 PCR 검사를 하고 했는데 한 명이 발생하면, 예를 들어서 그 소속 조직에 한 명의 확진자가 나오면 그로 인한 PCR 검사자들이 수십 명이 나오잖아요. 이런 상황에 그러면 얼마나 많은 또 다른 수고로움을 만들어내는 거냐는 말이지.
모르겠어요, 이게 우리 시에서도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그러한 관련들 시민들한테 홍보도 하고 안내도 하고 하는데 그럼에도 사실은 불안감 때문에, 그런 불안감 때문에 더 조바심도 내고 시민들이 그러지 않냐 싶어요. 그럴 때일수록 서로 협조하고 이러면서 가면 이런 어려움들을 그나마 조금 덜 힘들게 헤쳐 나갈 텐데 그런 부분들이 너무 아쉬워요. 제가 그래서 이건, 저도 가짜 같았어요.
그래서 가짜 같았었는데 그래도 전문가한테 확인은 좀 해야 되겠다 싶어서 확인을 드렸는데 제가 여기다 “가짜뉴스입니다”라고 보내드릴게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참 답답한, 답답한 것보다도 너무나 수고들 많고 그 수고로움에 어떻게 저기를 해야 되나 싶은데 이런 일들이, 좀 안정이 될 때까지 더 많은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고생하십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