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겨울에 보면 눈도 오고 길이 미끄럽고 이러는데도 불구하고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산에 가잖아요. 수리산 임도오거리 올라가는 길, 도서관 뒤에서. 거기 시멘트 포장이 되어서 눈 오면 잘 안 녹아요.
거기라든지 아니면 이쪽 대야미 갈치저수지 쪽 내려가는 길 승마장 있는 데 거기도 시멘트 포장이 되어서 안 녹아, 그늘이 지고. 그래서 거기다 밧줄을 설치할까, 밧줄을 설치하는 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은데 매미나방 제거 통에 빗자루 같은 것을 근처에다 몇 개씩 비치해 놓고 현수막 하나 걸어 놓으면 눈 오면 사람들이 쓸고 지나가고 할 수 있다는 거죠. 현수막 간단하게 하나하고 빗자루 몇 개 비치해 놓으면 산에 다니시는 분들이 스스로 쓸고 다닐 수 있게, 그렇게 해 달라고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전하겠습니다” 했어요. 그래서 전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