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아무튼 과장님, 새해 들어서 더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부분은 충분히 격려하고 칭찬을 드립니다. 하지만 정리를 하면 본위원이 작년에 업무보고 때부터 강력하게 어려운 분들을 형식적으로 지급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지급해서 그분들이 폐업하지 않도록 지급을 해야 된다는 걸 강력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만히 있다가 지금 가장 예민한 대선이 내일모레인데 27일밖에 안 남은 이 시점에 이런 조례를 제정해서 통과를 하고, 또 그렇게 하다 보면 선거에 미치는 영향이 분명히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선거에 임박해서는, 우리 속담에 오이밭에 가서는 운동화 끈도 다시 매지 말라는 속담이 있는데 이런 의혹이 있는 거예요.
그럼 영향을 분명히 미칠 수 있어요. 그렇게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을 위해서 했으면 진작에 해서 준비를 해서 사실은 했어야지, 또 하나를 더 지적한다면 1월 초에도 우리가 회기가 열렸을 때도 가만히 있었잖아요. 부랴부랴 지금 한 이유는 분명한 어떤 의도가 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본청에서, 이게 조례가 법인데 법이 무슨 어디 친목회 정관 정하는 겁니까?
뚝딱뚝딱 만들어가지고 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