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본위원이 작년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된다는 사항에 대해서 아주 강력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나와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하여 폐업하는 사례가 너무 많이 있기 때문에 이왕이면 다른 시군에 따라가지 말고 그래도 군포시에서 사업하는 분들이 쉽게 해서 폐업한다든가 표현으로 하면 망했을 때 지원해 주면 다시 재기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전에 지급해야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을 했는데 아무런 조치를 해 오시지 않았어요. 늦었지만 이런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도 찬성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지금 시기적으로 대통령 선거가 3월 9일인데도 불구하고 이 시점에서 조례를 만들어서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된다는 것은 상당히 의구심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히 조례라는 것은 본청에서 조례를 만들면 본청에서 모든 검토를 마치고 입법예고를 통하여 의회에다 제출하는 게 맞죠? 과장님,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