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그러기 위해서는 저는 우리 환경과가 주무부서가 돼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탄소중립도 그렇고 기후위기 대응도 그렇고 미세먼지 관련된 것도 그렇고 이제 점차적으로 환경부서의 역할이 커지는 그러한 시대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환경부서, 환경과에서는 관련 여러 가지 정책들을 만들어내고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실천해내고 이런 역할들을 해줘야 된다, 이제는 주무부서로서.
기존에 어떤 기본적인 사항들을 시행하는 그런 부서가 아니라 새로운 정책들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사업으로서 만들어내고 그에 관련된 예산을 확보하고 하는 작업들을 환경부서가 해줘야 돼요. 그랬을 때 우리가 원하는 2050 탄소중립이라든가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적으로 다가설 수가 있는 거거든요. 지금 우리가 태양광 사업도 진행하고 있는데 지금 2기까지 돼 있죠? 2기까지 우리가.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