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상현 의원 발언
위원 이제 다른 사업인데요. 자기주도적 청소년 핵심역량 증진 사업입니다. 이것과 같은 경우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청소년 주도 기반 일상 프로젝트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양한 체험 주제랑 그다음에 청소년 성장을 위해서 여건과 지원체계를 조성해 준다는 목적이 너무나도 멋있거든요. 이러한 훌륭한 사업에 있어가지고 조금 더 부족함이 없게끔 청소년들이 역량 강화하는 장을 더 부족한 게 없는지 체크해 주셨으면 좋겠구요. 이러한 사업에 있어가지고 일방적인 교육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면 디지털 역량 강화나 지역사회 이해증진 사업 같은 경우에는 참여형보다는 그냥 이해증진을 위한 사업의 성향이 큰 것 같아요. 이러한 사업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 참여형으로 아이들이 직접 주도적으로 어떤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는 그러한 장으로 만들 수 있는지 한번 꼭 검토 부탁드리고 저한테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