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한 몇 개월 동안 제가 알고 있기로는 공석이었는데 그전에도 회기는 열렸단 말이죠. 그전에 이 동의안을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기간도 있었고 그런데 지금 과장님이 7월에 오시고 나서 보니까 이 위탁사무 만료가 얼마 안 남았으니까 동의안은 빨리 올려야겠고, 그런데 모집공고부터 해버린 게 지금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거기에 취소 공문도 보내고.
이건 맞지 않는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는 이 동의에 대해서 동의 안 한다, 이런 얘기가 아니고 잘못됐다는 거죠. 본위원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다시 바로 잡아서 다음에 올리시면 위원님들 반대하시거나 이의 제기하시는 분은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은 선뜻 저희가, 제가, 모르겠어요. 다른 위원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본위원은 선뜻 동의하기가 어려워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