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이동한 위원입니다. 128페이지 한번 보도록 할게요. 2030 군포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사업이 있죠?
저희 군포시 같은 경우는 지금 이쪽에 공업지역이 상당히 개발이 잘 이루어져야만 우리의 먹거리가 창출되는 곳이라고 생각이 돼요. 지금 우리 군포시 산본, 이렇게 평가받는 것 중의 하나가 배드타운이라고 생각을 하죠, 사람들이. 일은 서울의 강남이라든가 다른 곳에서 일을 하고 소비도 그쪽에서 이루어지고 잠만 자는 곳이라고 평가받기 때문에 도시가 가치가 좀 떨어진다고 평가가 되는데 이제는 이것에 발맞춰서 우리 여기 공업지역이 상당히 넓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다음 페이지에 나왔던 신산업 기업을 유치하고 또 양질의 일자리가 이곳에 많이 포진할 수 있게끔 기본계획을 잘 잡아야 돼가지고, 그래서 우리 시민들께서 일을 하고 그리고 이쪽에서 생산한 것을 가지고 소비를 할 수 있게끔, 우리 시에서. 그리고 주거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삼박자가 맞아야만 좀 더 한 걸음 나아가는 우리 군포시가 될 거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또한 이 공업지구에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게 잘 개발이 됐을 때 재원확보를 할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이 돼요, 세수가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우리 군포시의 복지라든가 아니면 기반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추가적으로 해나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1기 신도시에 대한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이것 또한 그것 못지않게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지금 이런 것들을 잘 검토하셔가지고 기본계획 수립할 때 잘 연구하시고 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그다음 같은 맥락이기 때문에 같이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신산업 기업 유치하는 데 있어서 지금 우리가 거기가 제조업이라든가 이런 것 쪽으로 가다가 고부가가치 아니면 양질의 일자리를 갖기 위해서 신산업을 유치해야 되는데 지금 이전에 우리가 유한양행 부지에다 바이오연구소 MOU를 맺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