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네. 마지막으로 제 지역구이기도 해서 금정역 환승센터 그다음에 복합센터 굉장히 여러 가지 지하화한다, 지금 벌써 본위원이 의원 될 때부터니까 5년 동안 거의 저는 제자리걸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매년 행감 때마다 질의하고 “이것에 대해 우리 시가 준비 제대로 안 하면 안 된다, 그냥 있다가 예를 들어서 국토부와 철도공사나 철도청이 가는 대로 그냥 가면 안 된다” 한두 번 말씀드렸던 게 아니에요.
그래서 아마 이동한 위원님도 지금 이렇게 얘기하신, 지금 막바지에 온 거예요. 막바지에 온 거고, 왜냐하면 저도 이 얘기를 우리 과 지금 담당자들이나 과장님한테 들은 적이 없어요. 지금 이렇게 “따로 발주가 실시설계가 들어갔다, 이렇게 지금 진행되고 있다” 저도 모르는 이야기예요.
시민들은 더 모르시겠죠. 나중에 어떻게 감당하실 거예요? 제가 그랬죠.
왜냐하면 매 행감 때마다 그랬어요. 군포시 미래 100년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곳이 금정역이다, 이때 제대로 바꿔 내지 않으면 별로 미래가 없다, 이것은 군포시민들도 거의 다 동의를 하세요. 아마 물어보세요.
군포시민들한테 우리 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 예를 들어서 그게 시비가 들어가든 국비가 들어가든 해서 가장 우선적으로 개선하고 개발해야 될 곳이 어디냐라고 하면 다 금정역 얘기하실 거예요. 왜냐하면 산본은 신도시에 사시는 분들도 다 금정역 이용하시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