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러기 때문에 더더욱 아쉬운 거예요. 작년에 그래서 시급하게 움직여달라고 이야기했던 게 이런 상황이 일어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부탁을 드린 거였고. 그런데 시간적으로 1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당연히 놀았다는 게 아니에요.
우리 과에서도 열심히 노력을 하셨겠죠. 그런데 결과가 이야기를 해준단 말이에요. 지금 원래대로면 가장 큰 우리 시민 바람은 남부역사, 북부역사가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고 그게 하나로 움직이고 하나의 용역발주가 일어나서 비용 절감도 할 수 있는 부분들은, 기술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부분들은, 그리고 우리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담을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를 3자 협의체에서 논의를 하자는 거였고 그래서 이렇게 따로 발주되면 절대 안 되는 거였고.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따로 발주했어. 그런데 이제 와서 부랴부랴 4월달에 막긴 막았는데 완전히 막은 게 아니에요, 지금. 지금 남부역사 개량화 사업은 중단한다라고 구두로만 전달을 받았고, 그런데 아직 문서화된 건 없고, 그리고 언제까지 기다려준다는 내용도 아직 담겨 있지 않고.
그것은 꼭 확인해봐야 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