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우리 시민분들로 이해를 하실 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면서 우리 시민분들은 지금 이 통합역사가 당연히 진행되는 줄 알고 있고 거기다가 플러스로 지하화까지도 가능할 수 있겠구나, 그리고 거기에 우리 시장님과 대통령이 공약한 경부선 지하화까지도 가능할 수 있겠구나라는 그런 부푼 기대감을 안고 있고 지금 그렇게 믿고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1년이 지난 상황에서 결과물을 봤을 때는 남부역사, 북부역사 각자 개체가 지금 실시설계 용역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이 용역이 시작되고 바로 삽을 뜨게 되면 그냥 각자 가는 거예요. 그러고 난 다음에 남부역사, 북부역사 나중에 이어 붙인다? 쉽지 않거든요.
그리고 우리 시민들은 그렇게 따로 된 것을 다리 몇 개 놓고 이동할 수 있는 통로 만들어달라는 그런 통합역사를 말한 게 아니거든요. 제가 그랬잖아요, 그때도 작년에도. 각자가 움직여서 각자 공사해서 나중에 이어 붙어가지고 누더기 만들지 말고 한꺼번에 같이 우리 지자체가 해서 용역도 같이 들어가고 종합적인 개발로 랜드마크를 만들라는 게 우리 시민들의 의견이었고 그래서 그런 과정들이 지체하면 안 된다는 거였고 그런 것들을 빠르게 진행해달라는 거였어요.
왜! 앞으로 GTX-C 노선이 정차하는 시기도 정해져 있고 그리고 언제까지 철도청도 노후역사 이거 다음 후보들도 있는데 지체할 수 없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여쭤볼게요.
지금 철도청 노후역사 개량하는 것 실시설계 용역하는 거 중단시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