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경원 의원 발언
위원 지역의 문화와 관광과 이런 것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접목해서 만들어내는 창업의 어떤 부분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런데 이 창업기업이 지역에 다시 환원이 되는 이런 부분이라서 굉장히 벤치마킹을 하면 좋겠다 싶어서 과장님께 제안을 드리고자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 인근 시에 보면 부천시 같은 경우에는 ‘밸리언텍스’라고 있어요.
로봇과 영화를 연계해서 촬영용 로봇 팔 개발을 하는 거구요. 그다음에 동두천 같은 경우에는 ‘한통술’이라고 해서 전통 누룩 제조법을 활용해서 전통주를 제조하는 이런 기업이에요. 그다음에 양평군 같은 경우에는 ‘핀치그린’ 이런 것들이 로컬크리에이터 창업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포시 같은 경우에도 보면 문화관광 자원이라든지 아니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콘텐츠가 많이 미흡해요. 그래서 이 부분들을 접목해서 우리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