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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268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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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난해 수해 피해현장도 가보고 또 기업인분들의 민원을 받으면서 사실 지자체에서 해줄 수 있는 게 없더라구요, 거의. 대비를 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는 것밖에는 없고 사전에 보험 가입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안내를 드리긴 했지만,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도 있지만 가장 시급한 거는 기업인분들이 인근에 거주하시는 게 아니고 타 지역에 있거나 또는 원거리 지역에 계시다 보니까 수해 피해에 대한 현황 파악이 좀 늦으시는 것 같아요. 그게 어떻게 보면 기업가분들이시거나 아니면 영세 소상공인들도 많으셨어서, 그래도 시스템이 있는 데들은 경비원분이 계신 데들은 관리가 되지만 그렇지 못하고 두세 명이서 운영하시는 공장들 같은 경우는 그냥 바로 수해자가 돼버리시는 경우거든요.

그래서 네트워킹을 만드셔가지고 이게 보통 일반 재난문자로는 저희가 도저히 걸러낼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기업의 정보관리를 하니까 그 기업 분들에게 이런 재난문자가 나갈 시점에는 그분들의 네트워킹을 통해서 안전문자라든가 이런 것들이 추가적으로 지원될 수 있게, 이번 비가 많이 오는 7, 8월 이전에 그런 시스템을 한번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