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경원 의원 발언
위원 홍보라는 건 저도 사업을 해 봐서 알지만 굉장히 홍보라는 부분이 많이 우리가 “홍보하면 되지, 홍보하면 되지” 이런 말은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사실은. 그렇지만 그것의 어떤 실효성을 거둔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부분도 있거든요. 그 부분에서 고충이 많으시리라고는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민선 8기의 주요정책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까 한 45% 정도는 추진이 된 걸로 이렇게 기획예산실에서는 알고 있더라구요.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시민들이 정말 몸소 체험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인 건지, 잘 알고 있는지에 대한 이런 부분도 홍보실에서 관심 있게 들여다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이런 정책 부분이나 시정방침이나 이런 것들이 철저하게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구요.
아까 말씀하신 SNS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이나 이런 것은 솔직히 젊은 층들에게는 잘 활용할 수 있는 SNS 홍보활동입니다. 그렇죠? 그렇지만 그 이외에 이런 활동을 하지 않는 좀 연세 있으신 분들이나 이런 분들에게도 시정의 정책적인 부분을 어떻게 홍보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도 함께 고민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도 과장님 생각하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