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상현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런데 그 뒤에 피드백이 없어서 제가 마이크를 켠 거구요. 사실 이게 행정안전부에서 생활 속에 안전 그런 무시 관행들을 뿌리 뽑고자 2018년부터 도입해가지고 운영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안에서 어떠한 것들이 안전보안관의 활동인지에 대해서 명시가 돼 있구요. 그다음에 과장님께서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이 안전보안관 운영에 대해서 생각해 주실 것이라 생각을 하고 있지만 다른 지자체에서는 어떻게 되는지 좀 궁금해가지고 제가 오히려 벤치마킹을 좀 해봤거든요. 그런데 자율방재단이랑 안전보안관 업무의 중복성이 안 생기게끔 시에서 운영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잠시만요...... 구리시인가요. 모범사례로 뽑힌 데가 구리시네요.
구리시 같은 경우도 한번 봐보시기를 제안드리는 바이구요. 그리고 안전보안관 어떻게 운영하실 것인지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그냥 부서에다 의견을 제시하면 얼마 전에 시의회에서 군포시 마약류 유해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한 예방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출했습니다. 이것은 이 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해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한 활동이 있는데 이 부서에서도, 보건소겠죠.
보건소에서도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한 방안이나 그런 것에 대해서 조금 수립하기 어려워하세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부서 간에 협의를 통해가지고 안전보안관으로 운영을 하든 아니면 다른 식으로 좀 운영을 하든 조금 얘기를 나눠봤으면 하는 거구요. 지금 안전보안관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추후에 말씀해 주시겠다고 했지만 그 추후가 지금 9월달, 8월달에 이게 입법예고가 됐는데 그 이후로 아무런 피드백이 없었습니다. 1차는 있었죠, 저랑.
그런데 그때도 추후에 저에게 말씀을 주시겠다고 했는데,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궁금해하시니 제가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