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혜승 의원 발언
위원 저희 사진 좀 보여주실 수 있을까요? (모니터에 자료화면 표출) 현재 이동노동자들이 직접 본인들 스스로 시에서 지금 설치해 주는 것을 기다리는 것보다는 스스로들 뭉쳐서 이렇게 좀 해보자고 만든 곳이 저곳이에요. 이동노동자쉼터구요.
다음 사진 보여주세요, 두 번째 사진이요. (모니터에 자료화면 표출) 안에서 저렇게 생필품이라든지 아니면 간식거리라든지 그리고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것, 이동노동자에 대한 그런 팸플릿 등도 구비하고 있구요. 세 번째 사진 보여주세요. (모니터에 자료화면 표출) 쉼터공간을 본인들이 스스로 만들었어요.
네 번째 사진 보여주세요. (모니터에 자료화면 표출) 안마기도 다 갖고 오셨고, 그리고 다섯 번째 사진으로는 지금 저렇게 장부까지 만드셔서 어떤 누가 다녀갔다라고, 몇 명이 다녀갔는지까지 그렇게 지금 기록하고 계세요. 지금 다섯 번째 사진까지는 저희 군포시에서 시민들이 직접, 이동노동자들이 직접 설치하신 현황이구요.
여섯 번째 사진. (모니터에 자료화면 표출) 이것은 지금 경기중부 비정규직센터에서 활동을 하신 내용이에요. 마지막 일곱 번째 사진 보여주세요. (모니터에 자료화면 표출) 이렇게 직접 시민들과 만나셔서, 여기서 말씀드리는 시민은 비정규직 노동자들, 이동노동자들에 대한 얘기입니다.
이렇게 강의를 하고 계시기도 하구요. 그냥 첫 번째 사진으로 다시 보여주세요. (모니터에 자료화면 표출) 기다리다 기다리다 시에서 아무런 조치를 안 해 주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