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자, 일단은 저는 중단 과정 속에서 우리가 올해 24년도 본예산을 추계하고 그리고 예산을 세우지 않고 시장님의 방침을 받고 진행을 안 하기로 확정됐을 때부터 기업들과 협의를 했다구요? 그리고 이 사업에 대해서 중단에 관련된 의견 수렴을 했다구요? 제가 이 기업들 전화 다 했어요, 대표님들하고.
일부 다른 루트로 전해 들은 분도 계시구요,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도 계세요. 소통을 안 하셨던 거지요. 제가 이틀 전에 전화했던 분은 모르시더라구요.
올해 박람회 안 가는 것도 모르시더라구요, 박람회가 8월인데. 잘못된 거죠. 그러면 우리가 24년도 예산을 안 세우려고 그리고 시장님이 그렇게 방침을 하셨을 때 기업들 12개 업체 대표님들과 모이셔서 ‘우리가 지금 이런 계획을 갖고 있고 이걸 정리하려고 하는데 우리 기업체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그런 의견 수렴 과정이 필요했다는 거죠.
왜, ‘우리가 행정을 하고 우리가 했으니까 그대로 따라오십시오’ 이게 아니라는 거죠, 이 사업은. 왜냐하면 그분들도 사업부를 만들고 팀을 만들고 예산을 투여했잖아요. 그리고 짧게는 2~3년, 길게는 더 오랫동안 함께했던 기업들도 있어요.
그럼 우리 행정에 대한 신뢰도 있기 때문에, 공공기관에 대한. 그런 과정이 거쳐지고 난 이후에 그게 합의가 되고 그리고 지금 면세구역 내에 물건 반입돼 있는 것들도 있어요,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