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저희도 행사 참석해 보지만 동 단위 지역별로 참여 인원이라든가 참여 대상자의 연령대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편차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만드실 때 젊은 분들이나 나이 드신 분들이나 또는 연령대가 다양하게 참석해서, 이 체육대회는 사실 실력을 겨루거나 승부를 내는 것에 초점이 돼 있기보다는 단합되고 협동된 모습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런 프로그램들이 들어가 있기는 하는데 프로그램 안배에 따라서 예상 우승 동이 있잖아요. 벌써 그런 상황이니까 그런 것에 대한 안배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프로그램에 대한 변화도 그렇고. 그다음에 참석자들 개인의 어떤 격차가 결과에 바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릴레이 게임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프로그램을 더 다양하게 고민을 해보시면 정말 어느 동이 1등을 할지 모르는 그런 프로그램이 좀 기획돼야 되지 않을까, 지난 행사 때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