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어떤 고민들이 필요한지에 대한 방향은, 만약에 방향을 한 가지로 정할 수가 없었다 그러면 부지 용도에 대해서 그래도 크게 시는 세 가지 정도의 큰 방향을 가지고 이 기준에 맞추어서 자료조사를 하겠다, 이런 식의 세부 내용들은 나와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구체화되지 않다 보니까 이 용역이 실효성이 떨어질까봐 우려를 하시는 거잖아요. 저는 용역의 시점이나 필요성에 대해서는 굉장히 이 타이밍을 놓치면, 왜냐하면 서울시하고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서울시의 어떤 지침을 바라는 것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시점을 이번에 놓치면 이 부지를 군포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는 놓칠 수 있겠다 정도로 저는 안타까운 시기인데 이 시기에 맞는 적절한 용역내용이 부재한 게 아닌가, 그 부분을 보완하셔서라도 미리 저희가 준비하지 않으면 서울시하고 또 이런 조율을 할 때 타이밍을 놓쳐가지고 저희한테 기회가 없을 것 같다는 아주 불안감이 들거든요.
지난번에 제가 이 용역에 대해서 필히 빨리 준비하셨으면 좋겠다 했었던 부분은 그런 준비 과정이 군포시는 다른 시보다 더 많이 소요가 되는 시라고 생각해서 여유 있게 진행을 하고 싶었는데 지금 운영시설이 중단되는 시점에 바로 임박해서 저희가 용역결과가 나와야 되는 상황이에요. 더 이상 시기를 늦출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구요. 이 용역에 대한 신뢰감이 들 수 있도록 부서 자체에서 논의를 심도 있게 하셔가지고, 지금 보면 일대에 대한 현황조사나 여건 분석도 하셔야 되죠.
그다음에 앞으로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방향에 맞게끔 이 부지의 활용안이 적어도 세 가지 정도는 나와서 그 세 가지를 검토해서 가장 방향을 도출해 낸다든가 이렇게 구체적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없어서 불안해하시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보완하셔가지고 중요한 타이밍에 그 용역을 놓치지 않고 진행을 좀 해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