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그리고 551페이지 보시게 되면 맨발 걷기 확대 조성이 있는데 경기도에서도 그렇고 지금 맨발 걷기 우리 시민들에서도 많이 요구사항들이 있고, 그리고 예산도 경기도에서 많이 지원한다고 해요. 더군다나 오늘 김동연 지사께서 우리 군포시를 방문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맨발 걷기 때문에. 한 가지 제안을 우리 국장님께도 드렸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있는데 어떤 거냐 하면 우리 군포시에 맨발 걷기 공간들이 요소요소에 생기고 있어요.
그래서 곳곳에 생겨서 구도시권이든 신도시권이든 아니면 각 동별로 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것도 상당히 좋고, 저는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하나의 명소를 만드는, 좀 확대해서 크게 갈 수 있는 공간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 군포시 수리산이 도립공원이잖아요. 그래서 예산이 좀 많이 들더라도 수리산을 맨발 걷기의 명소로 일부 구간을 만들어서 경기 서남권에서는 좀 많이 찾아오실 수 있는 명소로 키워내면 군포시의 하나의 그런 자산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 그러려고 하면 지자체 예산만 갖다가는 안 되기 때문에 오늘 김동연 지사 오셨을 때 그런 것도 제안을 하셔서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 가지 제가 예전에 원주에 운곡 솔바람 숲길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치악산 둘레길 조성해 놓은 데인데 상당히 잘돼 있더라구요. 그래서 원주 쪽 근거리에 있는 시민들께서 주말이면 많이들 오셔서 지역상권도 많이 이용하시고 이런 걸 봤을 때 우리도 이런 부분에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 있거나 지원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제안하시는 것도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전에 다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554페이지 중앙공원 평지공원화 및 지하주차장 조성에 관련되어서 계속적으로 논의됐던 이야기예요, 우리 의회에서도. 지금 로데오주차장의 이용률이라든가 아니면 예산의 부분, 적지 않은 수백 억대의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들, 이런 얘기들이 많이 있는데 당연히 예산이 투여되고 이런 것들이 시민들께 들어가면 좋겠죠.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예산에 대해서 한계가 있고 재정여건도 고려해 봐야 되고, 그리고 사업의 우선순위도 확인해 봐야 될 필요성에 있고 실효성도 봐야 된다는 그런 취지에서 매번 논의가 됐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런 주요업무를 갖고 계시다라는 걸 인지를 한 부분이구요. 이것이 예산 때 올라오게 되면 아마 더 심도 있게 우리 위원님들끼리 이야기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생태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생태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수도녹지사업소장께서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