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새로운 사업에 대해서는 호불호도 있으실 수 있고 또 좋은 점과 나쁜 점이 같이 발생할 수 있는데 솔로몬의 선택이라는 이슈를 통해서 결혼에 대한 문제점이라든가 관심도라든가 이런 것들을 많이 상승시키는 데는 공헌을 했다는 평가들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을 할 때 저는 군포시가 걱정이 되는 것은 뭐냐 하면 인구도 적지만 예산도 적고 그다음에 참여율에 대한 부분도 확대를 하기 위해서는 인근 도시인 의왕, 과천과 연계해서 관심도라든가 그다음에 사업을 조금 더 같은 예산이지만 3개 시가 같이 함께해서 그렇게 효과라든가 그다음에 홍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 보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리고 싶거든요. 군포시 내부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의왕, 과천에서도 참여자분들은 얼마든지 같이할 수 있는 인근 도시이기 때문에, 그리고 도시에 대한 관심도도 서로 의왕, 과천에도 군포를 좀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런 새로운 사업들을 어려운 시국에도 좀 고민을 하셨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드리고 싶구요.
이런 사업을 실질적으로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도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다른 지자체하고도 좀 협의·협력하셔가지고 관심도를 증대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