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서 지금 이것이 지속적으로 있어야 된다라는 의견이 있으세요. 욕심 같으면 12개 동에 1개씩 있으면 좋겠죠. 그런데 그게 안 된다 하면 중장기적인 계획을 잡더라도 구도심권에는 포인트를 정해서 어느 공간에 이게 있어야 되는지, 그리고 신도시권은 어디에 있어야 되는지, 장애인분들 인구도 만만치 않거든요.
그리고 이분들도 나이가 드시고 난 다음에 따로 일반적으로 경로당 같은 데 이용을 못 하세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곳에서 같은 아픔이 있거나 아니면 같이 소통이 가능하신 분들끼리 모여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이렇게 쉼을 할 수 있는 쉼터가 필요하다, 그래서 다른 지자체들 같은 경우는 많이 확산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들에 대한 사례를 보시고 시각장애인 쉼터라든가 아니면 고령 장애인분들 쉼터라든가 아니면 장애인 쉼터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형태로 나타나고, 그것들을 검토하셔서 우리가 당장은 힘들겠죠.
예산도 없고 힘들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것을 과에서는 중장기적으로 생각을 하셔서 계속적으로 늘려 나간다는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우리 군포시 내에서 그런 쉼터가 곳곳에, 요소요소에 있으면서 그런 사각지대가 없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가거든요. 그런 부분을 과에서는 노력해 주시고 계획을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