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업무 간 이야기가 안 되다 보니까, 여기 의사과 직원들은 공무원 아니에요? 군포시청 처우 개선하는 데 배제해도 되는 대상은 아니잖아요. 그렇게 되면 11월에 올라왔는데 그럼 바로 해서 올해부터 적용이 된다면 1월 자 생일부터는 휴가를 가요.
그런데 의사과 직원들은 못 가요. 왜? 조례가 개정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본청 것만 개정을 하고 의사과에 관련된 복무조례는 개정을 안 해 주면 어떡해요. 이런 것들을 협의하고 서로 논의를 하고 우리 이번에 개정을 한다는 그런 것을 이야기했으면 그런 누수가 없겠죠. 다행히 11월에 제가 의원발의로 그것을 맞췄어요.
맞춰서 올해부터는 문제가 없었는데 이런 것들도 집행부와 의회 간에 업무상 소통이 안 되다 보니까 누락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작은 일이지만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데 이런 것들의 소통에 대한 필요성을 말씀드리고자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더 이런 것들을 강화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저희가 기획예산실에는 의회법무팀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