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맥락에서 지금 2040 군포시 도시기본계획이기는 한데 다른 지자체들은 이 도시계획에다가 아예 스마트라는 단어를 집어넣어서 도시계획의 중점적인 부분 사항에 기술 도입이라든가 새로운 시스템 도입을 통한 도시개발에 대한 부분들을 변화시키고 있거든요. 그런데 군포시도 그런 식의 접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도시는 지금 1, 2년 앞의 도시가 아니잖아요.
그럼 앞으로 10년 뒤에 저희가 살아갈 도시에서 수반되는 기술이나 서비스는 어마어마하게 발전이 될 건데 그런 도시계획에 그런 기술 부분을 접목하는 분야나 카테고리가 제대로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실제 도시경관을 점검하는 부분에서도 제대로 모니터링을 하실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지금 다른 지자체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료조사를 하니까 실제 그런 스마트경관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을 시키기 시작한 지자체가 있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다른 데보다 이런 기술 접목이 좀 늦은 편인데요. 도시를 전체적으로 이렇게 원도심과 신도시를 다 정비하는 시점에서는 이런 검토가 늦어지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둘러서 함께 검토해서 변화된 도시에서 살아가는 군포시민들이 누려야 될 혜택과 서비스가 뒤쳐지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질의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