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 밑에 정책사업 목표는 85개죠. 그리고 그 밑에 성과지표가 171개예요. 뭐냐 하면 역으로 봤을 때는 성과지표가 잘 이루어져야지 중간의 목표인 정책사업 목표를 달성할 수 있고, 그런 것들이 이루어져서 전략목표를 달성할 수 있겠죠.
그러면 제일 하부에 있는 성과지표가 어떤지를 바라봤을 때 간단한 예를 들면 전년도에 홍보실에서 미디어센터 체험자 수가 124명이었어요. 그런데 올해 목표가 106명이에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이것은 당연히 달성되는 건데 그래서 초과 달성하였다, 그리고 교육체육과에 온라인 평생학습서비스 지식 신규 회원가입 수가 전년도에 5,287명이에요.
그런데 올해 목표가 4,000명이에요. 당연히 초과 달성하겠죠. 다 초과 달성했어요.
그렇게 해서 이야기하는 게 초과 달성 16건, 달성한 건 135건, 미달성은 20건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이렇게만 홍보가 되고 이렇게만 이어지면 ‘아, 지금 우리가 전략목표에 따라서 전략사업 목표가 잘 이루어지고 있고, 그 하부적인 성과지표가 제대로 가고 있구나’라고 파악하는데 세부적으로 뜯어보면 그냥 이거는 예산 투입하면 충분히 갈 수 있는 것들, 또는 이 이전 연도, 이 직전 연도 3개년의 그 수치를 무조건 넘었던 수치를 목표로 잡고 있기 때문에 성과지표는 무조건 된다는 걸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잡으면 안 되고 최근 3년 동안의 실적을 전체적으로 평가를 해서 과에서도 그렇게 올려야겠죠. 그래서 환경적인 요인들을 봐서 이번에는 이 정도로 도전해서 성과지표 목표치를 놔야겠다라는 설정이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매번 드리는 거예요.
이해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