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혜승 의원 발언
위원 민간자본사업보조 해서 3억 7,500 그렇게 예산이 있었거든요. 거기에서 2억 6,000만원을 지출을 하셨어요. 다 같은 맥락인데.
그래서 본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건 본위원이 지난번에도 발의했던 그 조례도 마찬가지로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선언적인 의미의 조례라고 그때 공감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초기 단계라서 이렇게 집행률도 낮고 사업을 하시는 데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결국에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얘기라고 봐요.
그래서 지속이 가능한 에너지 사회로 하기 위해서는 어쨌든 저희가 전환을 하기 위해서는 부서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이 세 가지 사업에 대해서 그냥 지금 휘리릭 얘기를 드리기는 했지만 정말 꼼꼼하게 짚고 넘어가셔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부서에서 놓치지 마시고 조례도 당연히 사장하지 마시고 제대로 잘 집행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충분히 잘하고 계시는 것 아는데 조금 더 선도적으로 조금 더 집중적으로 사업을 집행해 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