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잘 아실 거예요. 민원도 있었고 거기 입주해 있는 청년들의 불만이라든지 소통이 안 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계속 있었잖아요. 얼마 전까지.
그래서 본위원도 만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과도 만나고 당사자들끼리 만나긴 했는데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어쨌든 청년친화도시를 표방하신다고 하면 소통하고 이런 것들이 문제가 없어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처음에 시가 모집할 때는 24시간 개방을 전제로 했는데 중간에 물론 여러 가지 사유가 있어서 문을 잠가서 못 들어가거나 이런 일이 또 있었잖아요. 계약과 다르다라고 청년들은 생각을 한 거예요.
그걸 잘 풀었으면 되는데 잘 안 풀리고 민사소송 이야기까지 나오고 이런 것은 좀 문제라고 보거든요. 이건 위탁기관에 우리 과장님께서 다시 한번 주지를 잘 시키시고 이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