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자면 문화재단 같은 경우도 대수선이 필요한데 저희가 예산이 없어서 계속 예산들을 조정하고 대수선보다 부분 수선으로 방향을 바꾸는데 과연 그것이 옳은지는 저는 좀 판단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더더군다나 행정 건물은 모두가 다 군포시민들의 이용도를 위해서 만들어진 건물이다 보니까 안전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정말 필요할 때는 대수선도 해야 되는데 저희가 지금 돈이 없어서 대수선을 못 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이런 대수선 비용이 재단 하나 이렇게 나타났는데도 저희가 대응을 못 하는데 한두 군데만 더 나타나도 결국은 그건 대응을 못 한다는 상황이 되는데 그럴 수는 없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미리미리 사전에 대비를 하셔야 되고 어느 정도 안전도에 따라서 일정도 조절해서 순차적으로 변화시켜 나가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런 고민들을 회계과에서 주도적으로 준비를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드렸거든요. 미리미리 준비해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행감 때도 굉장히 많은 말씀을 드렸는데 9대가 들어와서 공공건축물 공사품질, 그렇죠?
저희가 오픈한 대부분의 신규 시설들이 다 하자가 많아서 민원이 폭주했습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