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그런데 23년 8월에 전체 우리 인력은 철수를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지금 전국에 30개 정도가 중형 고용센터가 있는데 현재 중형 고용센터에도 집행부 인력이 1명도 안 들어가 있는 데는 유일하게 군포시밖에 없어요. 그리고 고용복지플러스센터로 더 업그레이드되려고 그러면 내부에서 전제조건이 우리가 같이, 이전처럼 인력 파견해서 협업하는 조건으로 고용플러스센터로 내부에서는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어요.
내년도에 군포를 고용복지플러스센터로 좀 더 상향시키려고 하거든요. 그렇다 그러면 우리 시에서도 우리 시민들께서 원스톱으로 시스템 서비스를 받기 좋잖아요. 그리고 중형센터에서 고용복지플러스센터로 가게 된다면 노동부에서도 더 많은 인력과 예산이 들어와요.
그러면 그게 다 우리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겠죠. 23년도 8월에 왜 전체가 철수했는지 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향후에 내년도에 지금 이런 계획을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센터 내에서 인력이 철수함으로 인해서 혼선들이 많고, 왔을 때 안내도 다시 “동사무소로 가봐라” 아니면 “시청으로 가봐라” 이렇게 좀 이중적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쯤은 우리 과하고 안양고용지청 군포랑 같이 협업을 통해서 어떻게 갈지를 한번 논의는 해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