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지표관리 하셔야 됩니다. 대신 지금 이전까지 행감이나 업무보고 때 저희가 무수히 많이 이런 부분에 대한 필요성을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계획서도 간단한 지표조차 하나 없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모든 지표관리를 섬세하게 자세하게 상세하게 하라는 게 아니라 적어도 우리가 홍보비 예산 중에서 가장 많이 편성하는 비용에 대한 효율성 검토를 위한 기본 지표관리는 돼야 되구요.
거기에 준해서 들어오는 예산은 저희가 예산에 대한 기준이 있으니까 저희도 판단하기가 쉬워요. 그런데 이 예산은 정확하게 어떻게 쓰이는지를 모르겠어요. 이 정도는 매년 필요하다 그러는데.
그리고 이왕이면 지금 유튜브나 SNS처럼 실제 예산에 대한 지표관리를 하고 계시고 지표성과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또 예산은 증가분이 없어요. 동일해요. 만약에 전체 예산편성을 할 때 SNS나 유튜브가 반응이 훨씬 좋아요.
그러면 그쪽에 예산을 더 많이 실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홍보비 예산은 또 그런 상황도 아니에요. 성과가 좋은, 상도 많이 받고 ‘좋아요’ 숫자도 많고 그다음에 시민들 반응이나 피드백이 굉장히 좋아서 지표관리까지 하고 계시는 그런 데들은 또 예산이 증가분이 없어요.
그러니까 성과계획서를 작성하시는 이유도 그런 지표관리에 대한 기준을 잡기 위한 부분이니까 실제 군포시 예산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매체 관련, 홍보 관련에 대한 예산도 기본 지표가 있으셔야 되고 그 지표관리에 준해가지고 예산이라는 게 증감분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SNS, 유튜브 잘해가지고 열심히 했는데 왜 예산이 추가, 저는 사실 당연히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이 좀 증가되지 않을까 그랬는데 없어요, 그건 또. 특히 SNS나 유튜브는 탄력받을 때 밀어줘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그 예산은 동일한 예산에서 지금 어떻게 보면 관련 담당자들이나 하시는 분들이 자기의 능력과 그런 부분들을 많이 집어넣어가지고 낸 성과인데 그 부분의 예산도 이렇게 밀어줘야지 그 부분에 대한 예산효과가 더 증가가 되잖아요. 그리고 그런 것에 비해서 지표는 또 목표가 그렇게 높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