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우선 주거가 해결이 돼야 되는데 주거는 장기전략이 필요한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인구정책에서 단기, 중기, 장기계획에서 보면 장기계획이 긴 시간 동안 정체되어 있다 보니까 인구정책을 중기, 단기 가지고 해결을 할 수 없는 거예요.
단기, 중기, 장기계획이 전반적으로 다 같이 흘러갔어야 되는데 저희는 지금 단기하고 중기 정도는 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해야 되는 사업들은 중간에 저희가 도시개발이라는 것들이 멈춰있다 보니까. 그래서 단기, 중기계획 가지고는 사실 인구를 늘리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 되는 거거든요.
물리적으로 시간이 적어도 7~8년에서 10년은 걸리는 일이니까. 지금 이제 시작은 해서 서두르고 있지만 아직도 굉장히 긴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 중기전략도 그렇다고 소홀히 할 수는 없겠지만 주거환경에 대한 부분이 해결돼야 군포시의 인구정책은 해결되지 않을까.
그 부분에 대해서 군포시 공무원분들도 그 방향에 대해서는 다 공감하고 계신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