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그걸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예를 들어서 인구를 줄이거나 갑자기 늘리거나 이러기는 어려워도 어쨌든 최대한의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은데 군포시가 25만 밑으로 떨어지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사실은. 그런데 지금 기정사실이 돼 버렸잖아.
우리는 행사 때 27만 시민 이러는데, 아니면 좀 줄여서 26만, 내년부터 24만이라고 해야 돼요. 아니면 반올림해서 25만 하든지. 되게 심각한 문제거든요.
저희가 29만까지 갔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죠? 지금 한 4만 명이 빠졌고 더 큰 문제는 재개발·재건축이 예를 들어서 당장은 아니겠지만 사오 년 후부터는 이주도 하고, 지금 10구역이 이주를 막 해가지고 아마 더 줄었을 거예요. 이런 일이 앞으로 당연히 벌어지거든요.
그러면 25만도 못 지키는 거고, 아마 그렇게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고. 그런 거 포함해서 이 용역에 담으실 건가요?
지금 재개발계획, 재건축계획,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