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것을 과가 민간위탁을 하시는 기관하고 이야기해서 효율성을 높이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어떤 부분이냐 하면 작년 재작년에 계속 보다 보니까 한여름에 하더라고, 한여름에. 왜냐하면 계획하고 뭐 하고 하는데 봄·가을철에 하면 너무 좋겠는데 왜 땡볕에 7, 8, 9월에 그 사업을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어린이라든가 주부분들도 많이 참여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다가 사고가 나면 큰일 날 것 같은데 이 저류지 같은 데는 그늘도 없거든요. 저류지에서 그 땡볕에 안전헬맷 쓰고 자전거 교육을 하는데 만약 이게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보다 보니까 이쪽으로 사업을 하고 정산하는 방식이다 보니까 예산이 없어요, 지적발전협의회는. 그러니까 꾸역꾸역 계획 잡고 하다 보니까 늦어져서 봄철에 못 하고 여름철에 진행하게 되고, 또 여러 회차에 교실을 열죠.
그러다 보니까 그때 여름철에 하지 않으면 연간에 그걸 맞추지 못 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