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와, 38년 차요? 제가 28년 차라고 자랑하고 다녔는데 이게 자랑할 일이 아니었네요. 어쨌든 군포시에서 오랜 기간 사회복지나 행정 현장에서 열심히 일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37년 차 정말 오래되셨네요. 37년 차의 복지정책 전문가로서 의견을 좀 묻고 싶어서 질의드립니다.
실제 이 청소년 친화도시를 진행하면서 이 청소년 정책 관련되어서는 전문성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특히 이런 대상자, 청소년들의 마음을 읽고 또 현장에서 청소년들 많이 만나고 이런 경험들이 풍부한 사람들이 같이 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찾아보니까 방안 중에 복지정책의 다양성이나 복합성을 고려했을 때, 향후 방향에서 봤을 때 개방형직위 제도가 청년 관련된 사업이나 이쪽 분야에 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이 개방형직위에 대한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니까 행정에서 갖고 있는 그 업무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서 만든 좋은 제도인데 이것을 아동청소년과 내에 청년정책이나 또는 관련 복지사업 운영에 있어서 이런 직위제를 도입해서 전문성 있는 사람들을 영입해서 운영하시는 것에 대해서 37년의 노하우를 갖고 계신 국장님의 의견을 좀 한번 듣고 싶어서 질의드렸습니다.